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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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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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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휘
시를 읽고 삶을 씁니다. 종종 삶 속에서 연을 찾기도 하는데 어쩌면 그 연이 당신일 수도 있겠습니다. ‘시선과 단상’이라는 출판사를 운영하고, 책<계절의 단상>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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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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