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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떠올리며 썼지만 받는 사람의 이름엔 무명으로 편지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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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상우
산화규소를 이용하여 유리를 제작해 보지 않아서, 로마시대 건축의 스테인드글라스를 제작해 보지 않아서 전문가는 아니지만 어깨너머 알게 된 이야기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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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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