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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가득 모을 수 있고, 고양이가 뛰어놀기에 넉넉한 집에 살고 싶어서 학교에서 일합니다. <싶싶한 하루 보내세요>를 함께 썼고, <적당히 솔직해진다는 것>을 혼자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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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곤
자세하고도 차근한. 인문·철학, 예술, 종교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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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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