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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hua
프라이빗뱅커입니다. 숫자로 가득 찬 리포트보다 흥미진진한 시장의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투자가 머리아픈 계산서가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처럼 읽히길 바라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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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써야지 마음먹은 이 순간, 분주하게 산 탓이었을까요, 좋은 사람으로 살기 위해 애쓴 노력이 과했던 걸까요. 덜컥 암 선고를 받았습니다. 삶의 전환기의 생각들을 글로 표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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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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