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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눈박이엄마
휠체어 눈높이의 눈 2개를 더 갖게된 엄마. 장애를 무의미하게 하자는 취지의 협동조합 무의 운영. 커뮤니케이션 업무 19년째로 변화하는 미디어 지형에도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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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곶
일상이 고달프고 관계에 치일 때 꽃이 내 이름을 불러주고,말을 걸어옵니다. 꽃이 들려주는 이야기에 행복했던 기쁨의 시간을 나눠보려합니다.(곶:꽃의 옛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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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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