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210
명
닫기
팔로잉
210
명
Gun Choi
책으로도 보이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Contents Factory
팔로우
온새미로
쪼개거나 보태지 않고, 우리 삶에 찾아오는 순간들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며 글을 씁니다. 가공되지 않은 일상의 조각들을 모으며 꾸며낸 말보다 투명한 진심을 믿습니다.
팔로우
늘 쪽빛바다
올드한 팝송 가사를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으로 풀어봅니다.
팔로우
오늘나
도움을 주고 받으며, 즐겁고 행복하게 살고자 합니다.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을 발자국을 남기고 싶습니다.
팔로우
이연
고전소설을 연구하는 사람입니다. 조선의 이야기들 속에 담긴 인간의 삶과 욕망, 그리고 매력적인 서사를 소개합니다.
팔로우
HeySu
매일 조금씩 철 들어가는 사람입니다. 생각하는 모든 것들을 용기 내어 '적는 삶' 을 살아갑니다. 공감과 위로가 담긴 '단 글 ' 을 사람들과 나누고픈 예쁜 꿈을 꿉니다.
팔로우
인의
13년차 교육지원청 강사로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산책을 하며 얻은 인생에 대한 사유와 깨달음을 포토 에세이에 담아 질병과 삶이 힘들어하는 이들과 희망을 나누고자 합니다
팔로우
서영
뾰족한 아이 '제이의 시간'을 함께하며, 현대인의 불안과 욕망 한가운데 머뭅니다. 인간관계의 온기에 집착하면서도, 여전히 '이방인'의 행성에 살고 있는 서영(瑞英)입니다.
팔로우
촌에서 온 반포댁
전직 아나운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영역의 글을 마음껏 읽을 수 있고, 작가님들과 소통하는 시간이 참 즐겁습니다. 삶이 묻어나는 일상의 소소함을 따뜻하고 다정하게 담아봅니다.
팔로우
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꼬마마녀 심명숙
시와 요리, 감성 사진 찍는 것을 즐겨요.
팔로우
정희
60대에 줌바댄스를 배우며 감정, 지식, 통찰에 대해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백당나귀
어리석음으로 보이는 당나귀는 신중하고 강인합니다. 성실하게 자신을 소중히 여기며 몇 안남은 포유류입니다. 동행하므로 현자가 되게 해주는, 주머니에 넣고 다니고 싶은 당나귀작가
팔로우
최영환
제가 느꼈던 독서의 신비함을 인문학과 철학이라는 언어로 많은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팔로우
신순배
2019년 등단, 수필작가입니다. 매주 월요일에는 외부매체 청탁 게재 글을 포함한 수필을 , 그외 평일에는 한두 문장의 단필을 씁니다. 제주도에 거주하는 초로의 평인입니다.
팔로우
시선
시선이 머물렀던 삶의 작은 조각들을 오랜된 서랍에서 꺼내어 봅니다. 누군가를 위로하는 다정한 마음으로.
팔로우
초인종
사라져가는 것, 특히 기억에 관해서 말이지요. 막연한 두려움이 조금씩 쓰게 만듭니다. 인생 후반에 사회복지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서정아
소설가 서정아. 매번 바닥으로 고꾸라지는 심정이 되지만, 읽기와 쓰기를 동아줄처럼 부여잡고 살아갑니다. 2004 부산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소설집 <우리는 오로라를 기다리고> 외.
팔로우
Sssong
뚱냥이들과 함께 살아가며 끄적이는 즐거움.
팔로우
radioholic
여전히 방황하고 실수하는 40대 아저씨입니다. 불혹을 넘겼지만 새로운 것들에 혹하면서 변화하는 흔적을 남겨볼까 합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