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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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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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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역전 바늘도사
부동산 폭락이였던 바늘도사! 이제 부동산 도사가 되어 무주택 부린이의 내집마련 프로젝트'100일'(100일안에 내집마련)을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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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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