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4
명
닫기
팔로잉
4
명
Jaedragon
글을 기록하고 여지를 써 내려가는 Jaedragon입니다 Calamus Gladio Fortior. "펜은 칼보다 강하다."
팔로우
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팔로우
상진
드로잉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작가 상진입니다. 작업 및 강의 일러스트관련 문의는 masuking7@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