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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
온전한 이해를 향하여, 일상 속 흘러가는 감정의 원석을 글자로 세공합니다. 일상 에세이/문화 콘텐츠 리뷰를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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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오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합니다. 틈틈이 읽고, 쓰고, 걷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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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Kay
쌍둥이 딸을 키우고 있는 엄마입니다. 매사에 일 벌리고 도전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 쌍둥이들을 만나면서 많은 생각과 성찰을 하게 되며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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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희
숭 / 질문 있는 사람 instagram @2tn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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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인생이라는 주로 위에서 자기 페이스대로 열심히 나아가고 있습니다 오버하지 않고 꾸준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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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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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나연
문예창작과를 나와 유독 '시'감성이 충만한 글러버. 매일 쓰고 다듬으며 살아간다. "내가 죽으면 무엇이 될까?" 그 질문이 나를 살게 한다. 언젠가, 나는 무엇이 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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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람
언제나 음악을 그리워하는 사람. 네이버 바이브에서 콘텐츠, 서비스 기획자로 오랜 기간 일했다. 이태원에 자주 출몰하며 종종 디제이로 활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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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랑선생
글쓰고 책 쓰는 사람 태지원 입니다. 집필 노동자 & 마감 중독자입니다. 지식의 부스러기를 모아 글로 엮어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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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단
유튜브 [단단_최소 기록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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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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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여신
따뜻한 감수성과 차가운 이성을 동시에 지닌 여자. 열정을 불태우다가도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져버리는 끈기. 끝없는 고민과 생각들을 글로 옮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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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
본캐는 웹툰작가 ‘아실’, 부캐는 글쓰기 수련생 ‘마실’. 부유하는 마음을 가둘 길이 없어 글로 마실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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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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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7년 차 전업작가. 쓸 수 있는 것은 모두 씁니다. 문학 창작과 함께 글쓰기 수업, 정신질환 인식개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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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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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만쥬
퇴사 후 떠난 여행, 나의 순간과 생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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