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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평등한 삶을 누리는 사회가 되길 바라며, 그런 일을 쫓는다. 언젠가 사랑하는 아내와 세계일주를 떠날 예정이다. 한적한 시골에 만화방을 차리는 게 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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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사과 김진우
글 쓰는 디자인 대학 교수. 어느 날 갑자기 논문 대신 대중에게 읽히는 글이 쓰고 싶어졌다. <앉지 마세요 앉으세요>, <걷다가 앉닫가 보다가, 다시>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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