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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신선식품을 지역 매장에 납품하는 배송 노동자입니다. 허투른 날이 없기를 소망하며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소소한 일상을 사적인 글터를 일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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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at
일상 속 느끼는 생각들 중 많은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글을 쓰는 게 꿈입니다. 제안은 언제든지 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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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이
연세대 국문학과 졸업 / "소설쓰고 있네” 라는 타인의 뒷담화를 들으면 괜히 내가 찔린다, 진짜 소설을 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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딛우
출근은 Touch ID, 퇴근하면 Typing. 회사 일도, 혼잣말도, 하고 싶은 말과 못한 말까지 조용히 정리합니다. 쓰다 보면 뭐라도 되겠지. 하다가 웹소설도 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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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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