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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민유
강릉이 좋아 아무 연고도 없는 강릉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강릉에서 노는 언니가 되었습니다. 중년 부부의 강릉살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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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한시
평범한 워킹맘입니다. 치매로 아이가 되는 엄마를 보며, 엄마의 엄마가 되어보려 적은 글을 책으로 출간했습니다. 먼저 나이 먹어본 언니로서 여동생에게 해주고픈 글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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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니맘
'산후관리사'입니다. 육아가 힘든 것만이 아니란걸, 아기로 힘든 것보다 그로 얻는 것이 더 많다는 걸 알아가는 육아를 돕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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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우
어둠 속에서 길을 잃은 나약한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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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고
할많하않 영린이를 위한 바블링(Babbling)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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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맨
공무원 N잡 전문가, 반드시 알아야 할 최소한의 돈 공부와 경험담, 노하우를 나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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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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