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짧은 생각 06화

나를 타인이라고 생각해 보면

소중한 나에게

by 호기쉼
나를 타인이라고 생각하면

있는 그대로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다.




때로는, 다른 사람에게 하는 반만큼이라도

자신에게 관대해질 수는 없을까?



100프로 완벽하지 않은 나지만,

그 자체로 이미 사랑스럽고 소중하다고.



다른 사람에게 하듯이

나를 좋게 바라볼 수 있을까.



소중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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