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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석
늘 사람들을 만나며 듣고 말하는 일을 하지만 여전히 관계가 어려워 고민하는 사람. 미움을 피하려다 나 자신을 잃고, 더 사랑하려다 상대를 다치게 하는 서툰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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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못돼먹은 내가 다정한 당신들을 따라 배우며 더 괜찮은 사람이 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마른 균열에서 빛을 찾고 관계의 온도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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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안
쉽게 말할 수 없었던 마음들을 글로 꺼내며 나를 다독였고, 이제는 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랍니다. 조용히,그러나 깊이 스며드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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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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