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속에서 우리는 늘 성숙해져 간다.
같은 일을 겪어도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르다.
풀어가는 과정이 다르기에
결과 또한 다르다.
그 결과를 토대로
우리는 언제나 더 나은 선택을 한다.
그리고 언제나,
그 선택은 그때의 우리에게
가장 좋은 선택이었다.
뒤돌아보면,
우린 늘 어렸다.
깨달음 속에서
조금씩 성장 중이다.
‘성장 중이다.’
그 말은 방향을 뜻한다.
그 방향이 흐름을 만든다.
우리는 그 흐름을 따라
경험을 쌓아간다.
그러니,
나는 당신이 언제나 최고였음을,
그리고 계속해서
나아지고 있었음을 전하고 싶다.
그 흐름은 끊김없는 부드러운 이어짐이다.
그러니,
당신은 어떤 순간에도
길을 잃어버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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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만든 길 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