옳은 일과 쉬운 일 사이

그 미묘한 에너지 사이에서 답은 이렇습니다.

by 빛난

에너지는 미묘한 곳에서 나뉩니다.

“이 정도 쾌락은 괜찮겠지?
다 인생 즐기려고 사는 건데.”

“이 정도 자잘한 잘못은 괜찮겠지?
다 먹고살려고 하는 건데.”

이런 사소한 생각 속에는
작은 눈뭉치가 거대한 눈덩이가 되는 힘,
나비의 날갯짓이 태풍으로 번지는 가능성이 숨어 있습니다.

타협하는 것은 늘 쉽습니다.
그러나, 옳은 것은 타협되지 않습니다.

이 미묘하고도 미묘한 차이에 대해
“이건 어떤가요?”라고 다른 이에게 묻는 것이 아니라,
내 가슴의 반응에 집중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 답은 언제나 내 안의 울림 속에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은 언제나 답을 알고 있습니다.
미묘한 자리에서도, 당신은 길을 찾을 수 있습니다.

월, 목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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