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존에 머무르기
마음에서어떤 사람도 미워하지 않고깊이 사랑을 보낼 수 있을 때,그때 우리는 비로소지극한 현존에 머뭅니다.
누군가를 용서하는 것은죄까지 감싸는 것이 아닙니다.
그 사람 또한성장하는 과정 중임을아는 것입니다.
날카로운 잣대는결국나를 향한 칼이 됩니다.
칼을 들지 말고사랑을 드세요.
그저넘쳐흐름을 느끼세요.
눈을 감고,그 깊은 사랑의 현존에머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