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르는 감정을 바라보는
우리는 감정을 느끼도록 태어났다.
기쁨도, 슬픔도, 즐거움도, 두려움도
모두 삶의 일부이다.
그러니 부정하기보다는
인정을 할 수 있는 너그러움이 필요하다.
그저,
흐르게 둘 수 있을만큼 넉넉히.
그 흘러가는 감정에
집어삼켜지거나
휩쓸리지는 말자.
당신은 감정이 아니다.
감정을 '느끼는' 존재다.
"잊지마세요."
"당신은 언제나 중심에 설 수 있습니다."
-
감정의 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