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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바 라이팅
사르트르의 배설을 기대하며 구토를 읽었다. 정기적인 배설과 비정상적인 구토 사이의 괴리가 맘에 들지 않는다. 나의 배설과 구토는 어떤 맛일지 갑자기 궁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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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헌 서재
인문학을 좋아하여 책을 읽고 글을 써서 나누고 있는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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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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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스
19-20세기 프랑스 미술의 역사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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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광현
그림 에세이 <물감이 스며든 아빠의 하루> 저자. 글 쓰고 미술을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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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가 나리
불어불문학, 현대미술사를 전공하고 대학교에서 서양미술사 강의를 하였습니다. 미술사 이야기와 사는 이야기, 시와 극본, 동화를 쓰는 콘텐츠 크리에이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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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수
읽기 중독자 장은수의 브런치입니다. 독서 등 책 문화를 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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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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