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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김춘
['온고지신' 옛것을 익히고 그것을 미루어서 새것을 앎(어학사전) 온전히 내 작업을 표현하고 있다.그림과 자연과 살으리랏다가 소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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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지
정유지 시인은 <오늘의 창>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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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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