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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
사랑하라, 그리고 그대가 좋아하는 것을 하라. 쓰는 사람으로 사랑하며 살아갑니다. 읽고 쓰고 담아내는 쓰담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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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chidea
이립의 나이. 바다같은 삶을 향유하는 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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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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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비
우아하게 접영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직장인 가족과 있을 때 행복한 엄마, 남편, 딸, 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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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떨결정
자살유가족으로 살아가는 날들과 그 일을 잊고 살아가는 순간들에 대해 남깁니다. 사랑하는 것들에 대해 쓰고, 대체로 그냥 태어났으니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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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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