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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자까
4년차 교무행정사입니다. '생존형 글쓰기'로 <누가 행정업무가 편하다고 그랬어>와 <서른의 인생 자가진단서>를 연재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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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부마
마흔 전엔 세상을 모험하며 나를 탐구했고, 마흔 이후엔 그 여정에서 얻은 생각들을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삶을 여행처럼 살면서, 하나하나 소중하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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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종
박수종의 브런치입니다. 23년간 유아교육과에서 강의를 한 강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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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윤지
세상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시각예술교육을 합니다. 예술로 이야기를 나눌 때 힘이 솟는 키 작은 어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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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굥
현실은 냉소적으로, 미래는 낙관적으로. 유랑병 말기. 학사 콜렉터. 취미 부자. 딜레탕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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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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