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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일상
배움과 경험의 욕구가 강한 저를 만들어 준 존재가 있습니다. 유년에는 엄마, 지금은 남편입니다. 그들의 이야기, 소소한 일상 속에서 겪어나가는 그저 평범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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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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