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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차미
참치는 숲속에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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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선
함께 다음을 고민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미술 비평 및 연구를 하고, 이야기를 모으면 브런치북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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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차람
그림을 그립니다. 지금은 짝꿍과 독일로 건너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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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훈
현재는 디자인프레스 에디터. 독일 베를린에서 20대를 보냈다. 낯설고 새로운 것에 강한 호기심을 느끼고 쉽게 감동하며, 추상적인 것 보다 구체적인 수치를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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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um
어떤 내면적 필연성에 의해 그림과 글로 표현하는 일인입니다. 물리적, 정신적인 결핍의 성장 과정에서 삶에게 의문이 많아 정답없는 삶보다는 하나님의 메세지를 찾아 삶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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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괜찮을까
독일에서 유학중인 디자이너 부부의 일상을 그린 만화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처음부터 다시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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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바미
치유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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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상남
자유로운 사유를 담은 글을 지어냅니다. 아름다운 인생의 색깔을 창조해 나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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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lee
독일에서 전자음악공부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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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일라
이과와 문과, 그 중간쯤에서 일하는 마케터. 낮에는 독일 바이오텍 회사에서 컨텐츠 마케터로, 밤에는 영어선생님, 컨설턴트, 1인기업 대표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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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돌돌
서울에서 살다가 전남의 작은 바닷가 마을로 낙향해 공직 생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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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지
일상 속 작은 것에서 의미를 찾고 그리고 실천합니다. 공직, 리더십, 코칭, 조직문화, 문화, 예술 등 나를 찾기 위해 다양한 분야를 탐구하고 경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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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R
라트비아에서 대학원을 다니며 오스트리아에서 교환학생을 했고, 석사 졸업 후 다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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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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