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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공
위공(爲公). 모두를 위한다는 닉네임처럼 제 글을 읽고 모두가 즐겁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우리가 살아가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일상적인 소소한 이야기로 재미있게 꾸며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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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개미와 연짱이의 종종 쫑쫑 기행일지
열혈 엉뚱 길치 엄마 염개미와 시크 빈둥 네비게이터 딸내미 연짱이네 공간입니다. 낯선 곳으로 떠난 여행에서 종종, 익숙한 일상을 살곤 하는 둘의 소도시 여정을 촘촘히 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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