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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은
하고싶은 이야기를 씁니다. <세 여자의 사랑>(이매진,2022)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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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숲
독립 6년차, 회사를 나왔습니다. 인스타그램에서 인스타툰을 연재합니다. 언제나 무언가가 되려 애쓰며 사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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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주얼
작가 유주얼입니다. 일상과 사람, 문화재에 대한 글을 씁니다. 한겨레신문에 격주로 문화재 칼럼을 싣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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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씨
루게릭병으로 후천적 장애를 갖게 된 아버지의 투병기를 그리고 쓰며 세상에 공감과 위로를 보내고 싶은 창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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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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