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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안
숨 쉬는 글을 쓰려고 합니다. 나 자신을 잃어버리기 쉬운 시대에 기억의 조각을 맞추며 치유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모두가 글 속에서 숨과 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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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투시
리테일 마케터로 시작해 여러 광고 대행사를 거쳐 디지털 마케터로 일하고 있습니다. <마케터의 브랜드 탐색법>을 썼습니다. 센스는 갈고 닦는 것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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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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