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워
762
명
닫기
팔로워
762
명
채송화
삶을 이해하기위해 책을 읽고 시를 쓰는 즐거움을 가집니다. 시 한구절ㆍ책 속 문장하나가 마음을 두드리며 말을 걸어옵니다. 수많은 단어와 인생을 연결지어 보려합니다.
팔로우
몽중몽
평범하게 사는 것이 꿈이지만 그 꿈 속에서 다시 꿈을 꾸고 싶습니다
팔로우
정성현
한울림 평생현역 정성현의 브런치입니다. 은퇴 후 행복한 노후 30년을 이끄는 아름다운 삶 이야기
팔로우
NaeilRnC
내 일은 연구(Research)하고 비평(critic)이지만, 지금은 일하고, 먹고, 자고, 글을 씁니다
팔로우
하태수 시 수필
안녕하세요. 늦게 피는 꽃일수록 향이 깊듯, 삶의 시간을 글로 피워냅니다. 경주에서 태어나 단양과 서울을 오가며 시와 수필을 쓰고, 한 줄 문장에 세월의 결을 담아내고자 합니다.
팔로우
배종영
함부로 설렌 죄 죄송해서 아직 다 부르지 못한 노래 그냥 묻고 가겠습니다. 다정이 묻은 목소리들은 다 낮고 둥글어서 숲속 어딘가에 떨어져 뒹굴어도 하염없겠습니다.
팔로우
또 다른세상
책과 서점을 사랑하며, 현재는 노모를 모시며 암 투병 중이다. 다양한 인생처럼 책은 사람을 말한다. 오래 사랑 받는 글처럼 독자에게 마음의 위로로 다가가고 싶다.
팔로우
영순
작가 영순입니다. 출판 제의, 강연 제의 언제나 환영합니다. 누군가를 치유하고 살리는 글을 씁니다.
팔로우
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박정민
안녕하세요, 감정의 조각들을 모아 글이라는 보석을 빚어내는 낭만 글쟁이 박정민입니다. 진솔하고 깊이 있는 이야기로 당신의 삶에 작은 영감과 위로를 드리고 싶습니다.
팔로우
투자하는 동물병원 원장
노동하는 수의사에서 투자하는 자산가로 거듭나는 과정을 기록합니다.
팔로우
세바들
"세바들"입니다. 부산 자가에 대기업을 다녔던 '조부장' 이야기를 엮어갑니다. 익숙한 이름이죠? 어쩌면 요즘 핫한 그 '김부장'의 부산 버전으로 아버지의 이야기를 엮어 가겠습니다
팔로우
희노가
“삶은 축제다”이 순간에 집중해서 살고 싶은 사람. '나'로 살아가기와 '엄마'로 살아가기의 공존을 위해 글을 씁니다. -喜노歌
팔로우
행복한자유인
차가운 겨울 속에 있어도 '봄의 느낌을 심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스스로를 '봄을 좋아하는 눈사람' 이라 부르며, 독자의 마음에 작은 봄기운이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씁니다.
팔로우
수수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팔로우
Chae
소소한 일상속에서 자그마한 행복을 만들어가는 글을 쓰고 싶어요~그리고 더불어 일상의 생각들을 쓰고 싶어요~
팔로우
Dooco양장호이사
Dooco양장호이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천원
네, 천원입니다.
팔로우
해림
학교에서 서른 아홉번째 봄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고등학교에서 영어를 가르쳤고, 지금은 교장입니다.
팔로우
Henri
A publisher who explores the intersection of personal experience, social structure, global context.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