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게, 너와 나의 봄.

찬란하여 아름다운. 봄. 봄. 봄.

by 봉자필름
KakaoTalk_20260404_225235952_02.jpg 2026년의 벚꽃.

우리가 살아갈 인생에서

몇 번 더 벚꽃이 피고 지는 걸

볼 수 있을까요?


50번

40번

30번


알 수 없지요.

그러니


지금 이 순간

고개를 들어

저 벚꽃을 봅니다.


나란히

나란히


너와

나의

봄.

봄.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