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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우 우주선
제주에서 마사지로 돈을 벌며 성우의 꿈을 키워가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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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청춘. 현재를 어떻게든 살아내며 감내하는 중. 잠시 쉬어도. 웅크려 있어도 괜찮다 위로하며 산다. 아직은 겨울이라. 그래서 나는 봄을 기다리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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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나
아이러니하게 나의 삶이 지속될 수 있게 지탱해 주는 힘의 원천이 불안과 외로움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다만 이 감정에 잠겨버릴 것 같을 때마다, 글을 써서 뱉어 내고 숨 쉬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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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안녕하세요. 창업의 본질에 대한 고민과 당연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며 살아가는 제주 적응 3년차 해발입니다. 예비창업가, 초기 창업가들을 위한 콘텐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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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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