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진리라 생각한다.
사실만을 얘기하고
책임질 수 있는
행동만 해온 것이 날 살렸다.
참 다행이다.
그렇게 봐오고
그렇게 배워오고 커오고
그렇게 살아서
큰 시련들을 겪었으면서도
맘에 걸리는 게 없어서
시련을 이겨내고
다시 시작할 수 있어서.
거짓은 아무리 그럴싸 해도
언젠간 드러나기 마련이다.
거짓된 말과 행위는
업을 쌓는 일이다.
결국엔 자신과
후세에 돌려받게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