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초부터 갖고 나온 그것에만 의존하자
분별심과 집착 타인이 만든 가치관이 아닌
타고난 태초부터 갖고 나온
그 기준에 따라 살고 세상을
바라볼 때
천인합일이 이뤄진다.
담담히 알아차리고
알아차리고도
담담히 나일수 있는 상태
해탈의 경지
그 해탈이 명상 내내 이뤄진다면
어느 정도는 성공한 것이 아닌가 싶다.
오늘 아침 첨으로 경험했다.
꼭 그 시간대에 무엇을 해야 한다는
강박에서 완전히 벗어나서
명상에 빠지고
담담히 몇 자 적어두고
그 상태를 알아차리고
담담히 일상에 돌아오는 상태.
그래서 다들 명상을 하는구나 싶었다.
그럼에도 심장이 고요한 상태
있는 그대로 자신의 현 상태를 알아차리는 것..
그 순간부터 정진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