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 사는지도 중요하지만
어떤 맘가짐으로
어떤 생활 채턴으로 살아가는지도
중요하다.
존엄을 지키며 사는 것이란
여유시간에 취미와 예술작품을 감상에
시간을 쓸수 있는 삶.
결국은 여유시간이다.
하루 8시간 일해서 3일 쉴수 있는 삶
하루 12시간 일해서 하루 살면 남는게 없는 삶
극빈속에서는 철학도 예술도
삐집고 들어올 틈이 없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