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던
난 왜
그 작은 목소리 마저
같이 가자 하지 못했나.
오늘도 살아냈고
내일 모레도 잘 살아 낼거다
내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그들에게 내 목소리를 들려주기 위해서
살아 있을때 우리는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
극히 드문 천재가 남긴 천재적
예술 작품 그림 음악 등등을
제외 하고는
우린 사랑하는 이가
가까웠던 이가 영원히 작별 하면
그의 모든 흔적을
그와의 모든 추억을 애써 지우게 된다.
본능적으로 이승과 저승의 경계를
알기 때문이다.
이승에서 행복하게 잘 사는 법을
찾아
나는
한번
또 한번의 여행을 떠난다.
산다는건 참 좋은 거라는 것을
많은 이들이게 전해주고 싶다.
희망의 씨앗이 되어주고 싶을 뿐이다.
우연히 얻은 삶의 지혜를
인연이 닿는 이들에게 공유 해주고 싶을 뿐이다.
https://youtube.com/shorts/wUaMlfgILik?si=Uividq-1ev_3cxI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