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를 사심없이
위하는
진심은
서로
느껴질수 있다.
모든 선한 진심이
함께 항상
묶어져 있어
서로 공유한 정보를
똑같이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자유롭게 멀리 떨어져 있지만
필요시 모든걸 걸고
나서줄수 있는 그런 사람
한두명 있다는 것은
나름 괜찮은 인생이라 생각 된다.
그 명칭 호칭이야 어떤 이름이든
진심으로 믿을수 있고
사심없이 줄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건
육도윤회 및
천상계가 존재하며
우리가 천상계에
갈수 있을거란
믿음이자
증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