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사찰 1300여년의 흔적이 고스란이
남아 있었다.
사찰은 그대로 서있고
우리들만 갔다 왔다 한것 아닌기
싶다.
삶은 다양래야 하고
타인을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진리를 다시 되새기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