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숨보다 더 소중한건 그 무엇도 없다.

by 수호천사



이번 여행을 통해서 얻은 것들


체력은 곧 생명력이다.

체력을 믿고 무리하다가는

골로 갈수도 있다.

건강보다 더 소중한 재부는 없다.

심장이 쪼이고 뇌가 쫄아드는 아픔

생사의 기로에서

유일하게 할수 있는 것은

명상 기도 뿐이였다.


목숨보다 더 소중한건 그 무엇도 없다.

다시는 무리하지 않으련다.

체력을 믿고 20키로 백팩 매고

고원지대에서 아무것도 안해도

고원반응 때문에 앓고 병원 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도착 하자마자 브라다궁에 오르고 반나절에 박물관 대소사

브다라궁을 백팩메고 오르내리는건

돌아보면 건강 생명을 담보로 한 도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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