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뭘 구하러 왔고
뭘 구해갔나
신의 흔적을 찾아와서
보고 듣고 느끼고 간다.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그안에서 행복과 평안
자유를 누리리
천당은 아주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고
내가 살고 있던 그곳이 곧 천당이었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