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고 있던 그곳이 곧 천당이었다.

by 수호천사

난 뭘 구하러 왔고

뭘 구해갔나

신의 흔적을 찾아와서

보고 듣고 느끼고 간다.


하나님께 모든것을 맡기고

그안에서 행복과 평안

자유를 누리리


천당은 아주 먼곳에 있는것이 아니고

내가 살고 있던 그곳이 곧 천당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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