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와 가짜의 기준이
참이라면
난 진짜다.
선이라면
연민이라면
난 찐짜다.
그 외의 모든 기준을
거부한다.
너희는 너희대로
나는 나대로
각자 평안하자
다만 이유없고 근거없는
강요와 호소는 그만하자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