识而不破
知而不应
观照自己
静赏风雨之后的彩虹
간파했댜 얘기할 필요는 없고
안다고 해서 다 대답할 이유도 없다.
자신을 관조하자
비온뒤의 무지개를 감상하자
할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을때엔
쉴수 있으면
그냥 쉬어라
그게 최선의 선택일수도 있다.
억지로 해결 안되는 일들을
해결 하려다 보면
새로운 문제들을 만들어낼수도 있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