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악한 인간들은 아직 법적 처벌을
받지 못했지만
하늘 무서운줄 모르고 날뛰던 년놈들이
저정도 수준 밖에 안되는
인간들이라는 것을
온 나라가 온 세계가 알아 버렸다.
허깨비를 무서워 한것이다.
하긴 자신의 안위와 가족의 안위를
중요하는게 맞다.
다만 그런 뭣도 안 되는 인간들을
겁내고 스트레스 받은 시간이
허무하게 바보같이 느껴질 뿐이다.
그 인간들 역시 그러했다.
마치 뭐라도 된듯 생사여부권을
손에 쥔듯 설치던 인간들도
이젠 한낮 신용 없는
말을 섞을 가치 조차 없는
인간 말종에 불과 한것을 알게 되었다.
나와 말 붙일 자격도 없는 인간들이다.
앞으로도 어떤 경우에든
정도를 걸어 간다.
그것만이 당당하게 건강한 삶을
살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길이 정도다.
운명이라 생각 하리라.
내 가족 풍요롭게 건강하게
잘 보다듬으면 된다.
오직 하나님 앞에서 부끄럽지 않으면 된다
그외에 누구도 돌을 던질 자격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