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의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말자
잘났든 못 났든 내 모습이고
세상을 헤치고 나갈 명함이고 간판이다.
자신을 갖고 그 명함을 더 세련되고
멋있게 가꾸자.
그리고 그 멋모습보다. 더 중요한것은
보이지 않는 내면이다.
정의감 신의 겸손 용기 근력이다.
그 내면이 단단할수록
더욱 멀리 갈수 있을 것이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