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감 신의 겸손 용기 근력이다.

by 수호천사

현재의 모습을 부끄러워 하지 말자

잘났든 못 났든 내 모습이고

세상을 헤치고 나갈 명함이고 간판이다.

자신을 갖고 그 명함을 더 세련되고

멋있게 가꾸자.

그리고 그 멋모습보다. 더 중요한것은

보이지 않는 내면이다.

정의감 신의 겸손 용기 근력이다.

그 내면이 단단할수록

더욱 멀리 갈수 있을 것이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자신과 가족을 지키는 길이 정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