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길이
한 갈래가 아니듯이
정답도 하나가 아니다.
심사숙고 끝에
선택한 길이면
정답이 될 수 있도록
그렇게 믿고
그렇게 만들면 된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