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외 공짜 뒤배는 없다.
하나님을 뒤배로 모시고
자신을 머리부터 발끝까지 무장하자.
이에는 이
눈에는 눈
때론 목숨을 초개같이 여길 수 있는
맘가짐이 필요하다.
그런 맘가짐 되어 있다면
하늘아래 두려울 것 하나 없다.
이것 역시 연습이 필요하다.
하나님께 모든 죄를 용서받고
모든 것을 용서하고 난 뒤
맘을 비우고
맘에 걸리는 일들을 하지 않아야만
그런 맘가짐이 가능해진다.
죽자고 하면 살 것이요.
살자고 하면 죽을 것이다.
세상일이 사실 그렇게 복잡하지 않다.
죽느냐 사느냐 한 가지
보느냐 마느냐 한 가지
극단적으로는 죽이던가 죽임 당하던가
가볍게 보면 만남을 이어가던가
그만보던가 둘 중 하나다.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아래 사람 없다
선을 넘지 말자
선을 넘게 하지 말자
이 둘로 세상 모든 문제의
해답을 얻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