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지사 새옹지마
간절하게 원했지만
뜻대로 이뤄지지
않은 일은
또 다른
더 좋은
기회를 위해
길을 터준 것일 수도 있다.
너를 밝고 건강하고 충실하고
평안하게 하는 일
신앙 운동 공부 명상
하루 네 시간 그 일들에 몰두할 여유가 있다면
축복받은 인생이다.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