你見,或则不見 네가 보든 안 보든
我就在那里 난 바로 거기 있어.
不悲不喜 기쁜 것도 슬푼것도 아닌채로
你念,或者不念我 네가 부르던 안 부르던
情就在那里 정은 그 자리에 있어.
不来不去 오지도 가지도 않아
你爱,或则不爱我 네가 사랑하든 안하든
爱就在那里 사랑도 그곳에 있어
不增不减 더 많아지지도 적어지지도 않아.
你跟,或则不跟我네가 미워하든 미워 안하든
我的手就在你手里 나 손은 네 손안에 있어
不舍不弃 버리지도 밀치지도 않아.
来我的怀里 내 품에 와줘
或则,让我住进你的心里
아니면 내가 네맘에 들어갈수 있게 해줘
漠然相爱 막연히 사랑하게
寂静欢喜 조용히 기뻐하게
6세 달라이라마 창양쟈춰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