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보든 안 보든

by 수호천사



你見,或则不見 네가 보든 안 보든

我就在那里 난 바로 거기 있어.

不悲不喜 기쁜 것도 슬푼것도 아닌채로

你念,或者不念我 네가 부르던 안 부르던

情就在那里 정은 그 자리에 있어.

不来不去 오지도 가지도 않아

你爱,或则不爱我 네가 사랑하든 안하든

爱就在那里 사랑도 그곳에 있어

不增不减 더 많아지지도 적어지지도 않아.

你跟,或则不跟我네가 미워하든 미워 안하든

我的手就在你手里 나 손은 네 손안에 있어

不舍不弃 버리지도 밀치지도 않아.

来我的怀里 내 품에 와줘

或则,让我住进你的心里

아니면 내가 네맘에 들어갈수 있게 해줘

漠然相爱 막연히 사랑하게

寂静欢喜 조용히 기뻐하게



6세 달라이라마 창양쟈춰 시




keyword
작가의 이전글박노해 시인으로부터 스며든 그 연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