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이 없으면 왕래도 없는 것이 정상이다.
이미 평생 먹거리 다 마련된
부자도 아닌데
굳이 일부러 왕래할 거리를 만들어
자신과 타인의 소중한 시간을
좀 먹을 이유는 없다.
그 시간을 가족에게 할애해라.
진짜 친한 친구는 일년에 한번 보거나
한두번 연락해도 그걸로도 충분하다.
그렇다 하여 멀어지지 않는다.
관리가 필요한 관계는 상부상조
거래 관계지
친구 관계가 아니다.
부모 가족외 절친 한두명외
나머지는 그냥 관계가 좋다.
물처럼 담백한 관계.
그 외는 모두 돈으로 전문가를 고용해서
처리 가능 하다.
그것이 훨씬 경제적이고 효율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