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인생 자체가
돈을 가운데 두고 벌이는
오징어 게임이라는 생각이 든다.
게임의 양상과
이름이 다를 뿐
현재 얼마를 소유하고 있든
어떤 위치에 있든
영원한것은 없다.
모든게 돌고 돈다.
피할수 없으니 즐기리.
여기 전쟁이 끝나면
또 다른 전호를 찾아
영원히 이어질 이게임을 이어가리라.
하루 하루 숨쉬는것조차 힘이 들던 날들중 일기처럼 적어두던 글들이 내겐 숨을 쉴수 있게 해주는 산소 호흡기 같은 것이었다. 스스로를 위한 작은 위로가 다른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