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야심경과 금강경이 요즘 날 자유롭게 해 준다.
상에 머물지 말고
과거에도 현재에도 미래에도
머물지 않고 그 무엇에도 연연치
않고 전도된 환상에서 깨어나
맘에 걸릴 것이 없게 하고
걸릴 것이 없으므로 모든 두려움이
사라지게 하고
열반의 길로 향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