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과 상식이 부딛히는 일은 없다.
결국은 가치관 차이인것이다.
그것은 태생적 차이
살면서 굳어진 인생관
전혀 좁혀지거나
협의점을 찾지 못한다면
굳이 탓하거나 비난 할것이 없다.
제삼자는 그 누구도 심판 자격이 없다.
최종 심판은 하나님께 맡기고
세상에서의 이익분쟁은
법원 판결로 결론은 보는 수밖에 없다.
금전 이익 분쟁외 대부분의
분쟁은 관계 단절로 해답을 얻을수 있다.
법적 판단은 최후의 방법없는 방법 일뿐이다.
각자가 생각하는 도덕이 사회의
최소한도의 도덕에도 미치지 못함으로
인한것으로써
이겼다 하여 기뻐 할일도
졌다고 하여 의기 분노할 필요도 없다.
인간존엄에 비하면 티끌에도 못 미치는
살면서 겪을수도 있는 감기 같은 질병이라 생각 하면 된다.
서로 존중이 사라진 관계는 조용한
소원이 살아온 세월과 수양을 말해준다.
사실왜곡과 부분절취로
자신한테 천만원 이상의 돈과 선물을
준 사람을 인격 살인 시도하는 인간들은
빠른 손절이 유일한 해답이다.
다만 비난은 자제하라.
같은 수준이 되므로. …
최근 몇년간 많은 이해 안되면 일들이
갑자기 이해되기 시작한다.
마치 드라마 영화에서나 볼법한
요동치는 국제 정세
각 나라 정치인들의 부샹과 부침.
영원한 적도 영원한 친구도 없다는 말
이익으로 생겨난 관계는 이익이
어긋나면 이익에 손상받으면
서로 원수가 되어
자기이익극대화를 위해서 뭐든지
할수 있다는 사실.
참 아이러니 하고
세상의 패러다임이
숨겨진 진실이
검은 장막에 갖혀져 있던 진실들이
속속 들어나고
점점 많은 사람들이
삶의 본질을 깨닫고
자신의 존엄과 가족을 지킬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고
점점 개인주의 적이 되어 가고
타인에 대해 무관심해져 가고
불필요한 소비를 줄여가고
명품이 주는 허영심에서 빠져 나오고
한편 그것이 또 다른 여러 좋고 안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대혼란의 시대이다.
각자 깨닫고 각자에게 맞는
대처를 하는수 밖에 없다.
각자의 신께 의지하며
육체의 건강과 정신의 평온을
유지하는 법을 깨우치는 외에는
그 누구도 도움이 되어줄수 없다.
스스로 깨우쳐야 한다.
아무리 어둠의 손길이 유혹해도
어려운 일을 쉽게 해결해 준다해도
그것은 더 큰 시련의 씨가 될수 있다.
힘들고 지치더라도 정도를 가야 한다.
악은 하나를 주고 열을 받아간다.
검은 손의 유혹을 물리쳐야
더 멀리 자유롭게 평화롭게
갈수 있다.
참보다 더 소중한 가치는 없다.
수많은 거짓을 용서하고
손해를 감수하고
포용해야 관계가 유지된다면
그런 관계는 차라리 없는 것이 낫다.